Echinacea
Echinacea

요즘 아마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약초를 꼽으라면 Echinacea 라는 약초일 것입니다. 에크나시아의 그 효능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고, 서양사회에서는 아주 일반적인 제품으로 감기 몸살이다 싶으면 찾는 제품이 이 약초입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연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효능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점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미주지역의 원주민들은 이 약초가 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보통 평야나 둑에 자생하는, 들국화처럼 생긴 이 꽃은 요즘은 정원의 관상용으로 키울 뿐 아니라 농장에서 대량으로 약제로 키우기도 합니다. 여러 종의 에크나시아 중에서 가장 많이 약으로 사용하는 ...

요즘 아마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약초를 꼽으라면 Echinacea 라는 약초일 것입니다. 에크나시아의 그 효능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고, 서양사회에서는 아주 일반적인 제품으로 감기 몸살이다 싶으면 찾는 제품이 이 약초입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연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효능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점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미주지역의 원주민들은 이 약초가 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보통 평야나 둑에 자생하는, 들국화처럼 생긴 이 꽃은 요즘은 정원의 관상용으로 키울 뿐 아니라 농장에서 대량으로 약제로 키우기도 합니다. 여러 종의 에크나시아 중에서 가장 많이 약으로 사용하는 종류가 purpurea, angustifolia, pallida. 입니다. 주로 뿌리나 꽃대나 씨앗을 약으로 사용합니다. 또는 식물 전체를 즙으로 만들어 사용하기도 하고 복용하기 쉽도록 캡슐이나 액기스로 만들어 복용하거나 차로 마시기도 합니다. 에크나시아는 우선 면역 강화제로 잘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감기나 몸살이 빈번한 겨울철에 가정 상비약으로 준비하여 손쉽게 사용하실 수 있는 허버 제품입니다. 독일에서는 가장 연구가 많이 된 약초의 하나로 그 효능이 잘 알려지고 소개된 제품입니다. 인디언들은 이 약초를 뱀에 물렸을 때도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허벌리스트들은 이 약초를 가장 효과가 좋은 천연 항생물질로 여기고 있으며, 혈액을 맑게 하는 제품으로, 또는 일반적인 감기나 몸살에 좋은 제품으로 알고 있으며, 인체의 면역을 강화해주어 여러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인디언들은 이 약초를 뱀이나 벌레에 물렸을 때 독을 제거하기 위해서 사용했었고, 치통이나 목이 헐었을 때나 상처가 났을 때 사용했습니다. 유럽에서 신대륙으로 이주한 유럽인들이 이러한 모습을 보고 그들의 질병치료에 신속히 응용했는데, 그 후 이 약초는 미주지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의 하나가 되었고, 1900년 초 이래 수백 편의 에크나시아에 관한 논문이 발표 되었습니다. 최근 10년 내의 대부분의 논문은 이 식물에서 면역을 강화시켜주는 물질을 찾는데 주안점을 두고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에크나시아의 주성분은 필수지방산, 복합 다당류와polyacetylenes, betain, glycoside, sesquiterpenes and caryophylene등입니다. 또한 구리와 철분, 탄닌성분, 단백질, 비타민A, C, E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면역을 강화해주는 이 약초의 가장 핵심이 되는 원소는 많은 양이 함유되어있는 inulin과 같은 복합 다당류인걸로 알려져 있으며 외부에서 독성물질이나 나쁜 것들이 몸 안으로 들어왔을 때 백혈구의 양을 늘려서 외부로부터의 공격에 대응하는 걸로 동물실험이나 인체 실험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에크나시아는 거의 모든 종류의 감염에 대해서 효능이 있음을 보여 주는데, 호흡기 질환의 염증과 축농증, 입이나 피부의 염증에도 효과가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콧물이나 목이 붓고 아플 때도 치료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은 겨울철 감기 몸살에 약을 복용합니다만, 요즘은 많은 분들이 대체 의약품에 관심이 높으며, 부작용이 없는 천연소재의 치료 예방 제품을 많이 찾고 있으며, 그 유익함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구하고,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에크나시아의 액체나 캡슐로 올 겨울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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